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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다이브는 역씨 "사랑"이었습니다~
작성자: JOANNE    작성일: 2019-03-20   조회수: 432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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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어공주에서 호박으로 변한지 24시간...출근 준비를 하며 아~화장도 드라이도 필요없는 모알보알이 잔뜩 그리웠습니다. 저희가 6시간의 가열찬 사랑?싸움으로 지쳐있을때쯤 도착한 준다이브는 물뽕 그 이상의 사랑으로,밥으로 저희를 힐링시켜 주었습니다.ㅎㅎ

노쇠한 다이버 커플에게 닭곰탕을 끓여주시고 배려해주신 한(대리)사장님부부, 감사합니다.
빨간바지 풍곤쒸~건축밥먹다보면 언젠가 다시 만날듯^^고마웠어요~
엄마닮아 귀여운 AQUA LUNG 재영씨~, 환자를 살리듯 공기통을 살리기위해 몸을 던진 이쁜이 간호사,옆에 또 이쁜 오픈워터(이퀄라이징은 이제 그~만~),친절한 스텝들~감사했습니다.

돌아오는길이 너무 막히고 멀어서
"걍~레촌이나 먹고 우리도 밤에 올걸"했습니다.
너무 아름답고 소중한 다이빙일기를 쓸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.

전기조개도,거북이도,누디도,정어리도~준다이브의 따뜻한 밥한끼와 더불어 행복한 기억이 됩니다^^

감사합니다~곧....다시 갈께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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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관리자 (2019-03-20 06:03) reply Reply덧글 edit Reply수정 delete Reply삭제
안녕하세요???

한대리입니다.^^

한동안 현역을 떠나서 계신 동안 그리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, 잘 지내고 가셨다니 감사드립니다...

저 역시 같이 다이빙해서 재밌고 신났습니다...(특히나 간만에 뽀뽀샷^^)

잘 지내시고, 건강하시길 빕니다..

표준말 잘 쓰시는 분께도 안부 부탁드리고요...

감사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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